Test Driven Reading

“Read your programming book as normal. When you get to a code sample, read it over

Then close the book.

Then try to type it up.”

from http://www.pathsensitive.com/2018/01/the-benjamin-franklin-method-of-reading.html

I’d like to call it TDR – Test Driven Reading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Framework을 배우는게 쉽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excited되어 읽다가도 끝까지 읽는게 쉽지 않았고, 또 읽고 나서도 막상 먼가 만들어 보려고 하면 내용이 잘 기억나지도 않았고. 그리고 읽는 게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으니, 학습의 속도가 느리니 답답하기도 하고.

비디오 강좌는 좀 더 나았다. 대부분 비디오들이 3시간을 넘지 않는 한에서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루니, 아무래도 학습의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나보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어떻게 문제를 접근하고, 어떤식으로 코딩을 하는지, 어떤 툴을 사용하고, 어떤 mental model을 이용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역시 비디오 강좌도 따라 갈때는 뭔가 아는 것 같은데, 막상 하려면 뭔가 잘 모르는 문제가…

아래 친구가 제시하는 방법은 고전적인 빈칸 채우기.
군데 군데 힌트를 만들어 놓고 스스로 빈칸을 채우면서 – 이 경우는 코딩 – 자신이 무얼 모르닌지 발견하면서 배워 나가도록.

학습의 시작은 먼저 자신이 뭘 모르는지 아는 것인것 같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