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ming for health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조금만 일이 있어도 다음날 드러눕고, 크리스마스 휴일 내내 넘 피곤했다. 제대로 쉰 것 같지도 않고. 겔겔겔 누워있기나 하고. 양마가 목자님, 안나 사모님들께서 오셔서 수영을 계속 하라고 encourage 하셨는데, 하나님의 방향 인 것 같다.

수영을 위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