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Hong 선교사님의 영어공부 비법 3가지

여러가지 비법이 있을 수 있지만, Paul Hong 선교사님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영어 잘하기 비법 3가지를 공개하셨다. 이 세가지 비법이 가진 강점은 본인이 직접 실행하여 그 효과를 체험하였다는 것.

  1. 영어 공부의 목적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한 것” 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면 두려움이 없다. 비록 저 사람이 영어를 잘 하고 (native니까 당연히!) 내가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을 주님안에서 사랑해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두려움없이 approac 할 수 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라. 영어를 쓰는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라.
  2. Words power and words pronunciation.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문법으로 영어를 잘 해보려고 하는데, 문법보다 어휘의 양을 늘려 대화의 폭을 넓히고 말하기 시작하라. 어휘가 늘면, 자연이 영어가 는다.
  3. 영어 신문 보기
    New York Times, Guardian, Financial Times 등을 매일 읽으라. 앨빈 토플러는 신문을 10씩 읽는다고 한다.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성경과 신문을 함께 읽으라.

이 중에서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영어 신문을 읽으라가 무척 마음에 다가온다. 사실 신문은 워낙 다양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매일 Susanna와 신문 1페이지를 읽도록 하자.

Paul Hong 선교사님의 영어공부 비법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