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dle에 오게되어 감사

Huddle에서 일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4개월째이다. Start-up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꽤 규모도 커졌고, funding도 많이 받아서 이제는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선 것 같다. 하지만, 자유로운 분위기, 주식을 직원들에게 나눠 주는점, 과감한 기술 투자 등의 Start-up의 장점들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문득 1년전에 Start-up에 갈수 있도록 기도했던 일이 떠오른다. 대부분의 Start-up은 아무래도 월급이 조금 적게 나오기 마련이어서, 이제는 가정도 있고, 어느 정도의 적정 생활비가 필요해서,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기도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다. 또 회사도 funding을 잘 받아서, 월급에서도 전혀 손해를 보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한 일인데, 그 동안 새 회사에 적응하나라 긴장하면서 잊고 있었다.

Huddle에 오게되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