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Autumn Bible Conference를 다녀와서.

전병옥 목사님 말대로, conference를 다녀온 직후 새로운 insight들이 생생할 때 이를 기록하고 다음 수양회를 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인 것 같다.

좋았지만 더 개선할 수 있는 것들

  •  폴더: 현재 폴더는 완전히 평면으로 펴지지 않아, 뒤에 blank paper가 있어도 실제 글씨를 쓰기가 쉽지 안다. 폴더 대신, 앞에 투명한 플라스틱 커버, 뒤에 약간 두꺼운 종이를 대어, binding을 하면 좋을것 같다.
  • 센터에 풀과, bluetac, 가위가 항상 있으면 좋겠다.
  • 방에는물이 없으므로, 아이들이 있는 집은 간단한 물병이 필요하다.
  • 주제 1, 2강 관련 성경 passage 뿐만 아니라, 일용할 양식, 저녁 강의 관련 passage도 있으면 좋을것 같다.
2007 Autumn Bible Conference를 다녀와서.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