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고 창의적인 환경

kaistzen 오후 7시만 되면 개미 한마리 없는 회사 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느긋하고,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가 가장 좋은 실적을 낸다면, 가장 있고 싶은 가정 역시 가장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닐까? 그 동안 Susan에게 내가 너무 나의 사고방식과 방법을 강요하지는 않았을까 반성해본다. 비록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최다한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가 되도록 무언가를 새로 시도하고자 하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하질 않을까?

시키는 것만 하는 조직이 자발적으로 하는 조직을 당하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결혼생활 역시 각자의 창의성과 자율이 느슨하게 결합된, loose coupling이 필효하지 않을까?

느긋하고 창의적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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